경남도, 기회발전특구 지정 투자협약,미래 모빌리티 분야 로만시스㈜ 등 4개사 참여

등록일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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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368억원 규모 투자... 750명 신규 고용 창출

 

경남도는 19일 로만시스(주), 범한퓨얼셀(주), 범한자동차(주), (주)삼현 총 4개 기업과 5368억원, 신규고용 750명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미래 모빌리티 분야로 기회발전특구 추가 지정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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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별 투자 내용을 살펴보면 로만시스는 현대로템에 이어 도내에서 2번째로 전동차 및 기관차를 자체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기업으로, 총 2248억원을 투입해 창원국가산업단지(신촌동 일대) 내 디젤 전기기관차, 전동차, 수소트램 등 다양한 철도차량을 제조할 수 있는 사업장과 자체 연구개발센터를 구축하고 30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2030년까지 해외수출 1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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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09. 19 「경남일보」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