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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기회발전특구 기업에 맞춤형 인력양성 지원한다
등록일 2025.04.14 조회수 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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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가 산업통상자원부 '기회발전특구 수요맞춤형 인력양성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기업의 지방 투자 활성화를 위해 특구 내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인력양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올해 국비 3억원을 포함해 총 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재직자, 취업 예정자 총 190명을 교육할 계획이다. 미래모빌리티 산업기술에 대한 수준별 전문교육, 현장 실무 등 기업 수요에 맞춘 교육과정과 기업 채용 계획과 연계한 신규 인력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앞서 시는 이번 공모 신청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경남지역산업진흥원, 창원대학교가 참여하고, 인력양성 지원대상은 로만시스㈜, 범한퓨얼셀㈜, 범한자동차㈜, ㈜현진이엔피, 넥스탑코리아㈜ 등 7개 기업이다. - 노컷뉴스 2025.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