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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회 경남청소년문학대상 시상식 “글쓰기 삶의 동반자 되길”
등록일 2026.06.25 조회수 2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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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회 경남청소년문학대상 시상식이 25일 오후 2시 경남도민일보 3층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 수상 학생과 가족들, 지도 교사가 참석했다. 장정식 로만시스㈜ 회장을 대신해 한창진 로만시스㈜ 부장, 정선호 한국작가회의 경남지회 회장, 조인설 경남도민일보 이사, 임용일 경남도민일보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올해 주제는 ‘사라지는 것들에 대하여’로 4월 14일부터 이달 9일까지 803편이 접수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등부 운문이 469편으로 가장 많이 접수됐다. 중등부와 고등부 각각 대상 1명, 으뜸상 2명, 버금상 2명, 북돋움상 4명, 보람상 4명에게 상이 돌아갔다. 지도교사상은 전현정 문산중학교 교사, 김민규 한일여자고등학교 교사가 받았다.
- 후 략 - - 2026. 06. 25「경남도민일보」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