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 내일채움공제 우수기업 선정

등록일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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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함안군에 소재한 로만시스(대표이사 장정식)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내일채움공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로만시스는 철도차량·기관차 제조 및 산업자재용 알루미늄 잉곳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근로자의 장기재직과 복지향상을 위해 2017년부터 내일채움공제 사업에 참여했다.

로만시스는 중진공 사업전환 승인을 통해 2018년 철도사업에 착수해 현대로템 협력회사로 등록된 기업으로 고용 및 매출이 3년 연속 증가하고 있으며 방글라데시, 오스트레일리아, 폴란드 등에 철도차량과 트램 등을 수출하고 있다.

장성식 로만시스 대표이사는 "내일채움공제 사업을 통해 우수인력을 확보하고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여 업무집중도 향상 및 장기재직 효과를 보고 있다"며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규 중진공 경남지역본부장은 "로만시스는 근로자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내일채움공제 사업에 참여해 관내 일자리창출과 고용유지에 적극 기여했다"며 "중진공은 내일채움공제를 통해 우수인력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고 근로자의 목돈 마련 및 자산형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내일채움공제는 사업주와 근로자가 일정비율로 부금을 공동 적립하면 만기(5년)시 근로자에게 3000만원 이상의 목돈으로 지급하는 정책성 공제사업이다. 


- 2021. 03. 01 「경남일보」中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