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만시스, 창원본사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식
등록일 2022.04.27 조회수 1,792 |
|---|
|
■ 창원국가산업단지 입주, 지원 기관에 감사패 전달 철도차량제작 사업개시 5년 만에 비약적 성장과 과감한 설비·인력 투자 고용우수기업 선정, 지속적인 장학기금 기탁 등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적 최근 창원 성산구 국가산업단지로 본사 및 공장 이전 준공을 마친 로만시스㈜ (대표이사 임봉채)는 4.27.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임봉채 대표는 참석 내빈과 임직원들에게 ‘철도사업 개시 5년 동안 이뤄낸 비약적인 외적 성장과 더불어 최고의 품질과 기술력으로 경쟁력을 갖춘 알찬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며 창립 10주년의 의미와 향후 사업 방향을 제시하였다.
로만시스는 그동안 창원과 함안 칠서 두 곳의 생산거점을 통해 현대로템의 전동차, 디젤기관차, 트램 등 다향한 철도차량 생산에 참여해 왔으며, 지난 4.6. 창원공장 본사 이전·준공을 계기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장학기금 기탁, 중소 부품·소재업체와의 협력 강화 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향토기업의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 창업주 장정식 회장은 평소 지역경제 활성화와 향토기업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투자환경 개선에 적극적인 정책 검토와 지원을 아까지 않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 지역본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 KDB산업은행 부산경남지역본부 등 기념식에 참석한 3개 기관에 감사패를 증정하면서 ‘기업보국의 정신을 바탕으로 로만시스를 굴지의 철도차량기업으로 성장시켜 지역사회와 지자체, 관련기관의 큰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포부와 창립 10년의 소감을 밝혔다. 로만시스는 2012년 KNJ메탈(비철금속사업)을 시작으로 2018년에는 로만시스로 사명을 바꾸고 철도차량제작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여 경남 창원지역의 투자·고용 우수기업으로 2020~2021 연속 선정되었으며, 정부의 친환경 그린 뉴딜정책 추진에 동반성장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향후 글로벌 철도차량제작기업으 성장세가 뚜렷한 유망 중견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