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역 대기업들은 ‘착한 기업’인가?

등록일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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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착한 기업'들이 각광받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이익 추구만을 목표로 하는 기업보다는 사회적 가치 창출과 환경 보호 등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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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창원 원이대로 소계광장에서 가음정사거리까지 S-BRT(고급 간선급행버스체계)가 운영중인데 중앙버스정류장 42개소 중 30개소에 휠체어 대기공간, 자동문, 온열의자, 와이파이, 공기청정시스템, 냉방시설 등을 갖춘 다기능쉘터(스마트 버스정류장 쉼터)가 설치돼 있다.

 

쉘터 10개는 로만시스, 마이비AFC, 범한메카텍,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위아, 효성중공업, BNK경남은행, NH농협은행이 기부채납했다. 

 

이들 기업 덕분에 S-BRT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대단히 고마운 일이다.

 

 

- 2024. 06. 11 「경남신문」 발췌 -